김비오, 디오픈 출전권 획득…아시안투어 대회 공동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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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가 오는 7월 열리는 디오픈 골프 대회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김비오는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월드시티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3라운드 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4위에 오른 김비오는 상위 4명에게 주는 디오픈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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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비오가 오는 7월 열리는 디오픈 골프 대회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김비오는 홍콩의 홍콩 골프클럽(파70)에서 열린 아시안프로골프투어 월드시티 챔피언십(총상금 100만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 65타를 쳤습니다.
3라운드 합계 8언더파 202타로 공동 4위에 오른 김비오는 상위 4명에게 주는 디오픈 출전권을 따냈습니다.
필리핀의 미겔 타부에나가 김비오와 같은 공동 4위를 차지했지만, 세계랭킹이 더 높은 김비오에게 출전권이 돌아갔습니다.
김비오는 세계랭킹 164위로 629위의 타부에나에 한참 앞섰습니다.
코오롱 한국오픈과 일본프로골프투어 미즈노 오픈과 함께 디오픈 아시아 지역 예선을 겸하는 이 대회는 악천후 때문에 3라운드 54홀로 순위를 가렸습니다.
이 대회 우승은 3라운드 합계 12언더파 198타를 적어낸 홍콩의 다이치 고가 차지했습니다.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서 나선 고는 이븐파 70타를 쳐 뉴질랜드의 마이클 헨드리를 2타 차로 따돌렸습니다.
다이치 고와 마이클 헨드리, 그리고 3위를 차지한 호주의 트래비스 스미스도 디오픈 출전권을 확보했습니다.
(사진=KPGA 제공, 연합뉴스)
김영성 기자yskim@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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