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뛰는 제리’ 젠지, 29분 만에 PO 2R 기선 제압 [L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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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딜에 밴 카드 세장을 사용한 뒤 제리를 가져온 젠지의 노림수가 제대로 통했다.
젠지가 '패이즈' 김수환의 제리 캐리를 앞세워 29분만에 플레이오프 2라운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젠지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3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한화생명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 1세트서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고 초반부터 스노우볼을 굴리면서 29분만에 넥서스를 공략하고 선취점을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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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종로, 고용준 기자] 원딜에 밴 카드 세장을 사용한 뒤 제리를 가져온 젠지의 노림수가 제대로 통했다. 젠지가 ‘패이즈’ 김수환의 제리 캐리를 앞세워 29분만에 플레이오프 2라운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젠지는 26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린 ‘2023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한화생명과 플레이오프 2라운드 경기 1세트서 상대 실수를 놓치지 않고 초반부터 스노우볼을 굴리면서 29분만에 넥서스를 공략하고 선취점을 챙겼다.
한화생명이 무리하게 봇 에서 딜교환을 시도하자 ‘페이즈’ 김수환의 제리가 퍼스트블러드를 챙기면서 젠지가 스노우볼을 굴려나갔다. 여기에 정글에서 킬을 추가로 챙긴 제리는 존재감이 남달라 지면서 젠지가 빠르게 협곡을 장악했다.
여기에 탑과 미드까지 우위를 점한 젠지는 거침없이 한화생명을 두들겼다. 탈리야를 잡은 ‘제카’ 김건우도 사이드 플레이를 하다가 쓰러지면서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바이퍼’ 박도현이 홀로 변수 창출을 위해 분전했지만, 젠지는 이에 아랑곳하지 않고 박도현이 빠진 한화생명의 주력을 궤멜시키면서 1세트 승부를 정리했다. / scrapp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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