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데뷔전 3R 2위...톱10에 한국 선수 6명
김상익 2023. 3. 26. 12:54
유해란이 LPGA 투어 데뷔전인 드라이브온 챔피언십에서 우승 경쟁에 합류했습니다
유해란은 대회 3라운드에서 8언더파를 쳐 합계 15언더파로 선두 부티에에 한 타 뒤진 공동 2위에 올랐습니다
이밖에 고진영과 김세영, 신지은 등 5명의 한국 선수도 공동 7위 그룹에 이름을 올려 마지막 날 우승 경쟁을 펼치게 됐습니다
YTN 김상익 (si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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