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라면계 백종원? 노홍철 “앞에 없었으면 바로 뱉었을 것” 맹비난(난생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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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이 KCM표 라면 맛에 독설을 날렸다.
3월 26일 방송되는 MBN 여행 예능 '난생처음 우리끼리'에서는 베트남으로 자유 여행을 떠난 노홍철-KCM(강창모)-이국주가 '동양의 리틀 캐니언' 무이네 사막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잠시 후 노홍철-KCM-이국주는 해녀 할망즈와 눈처럼 하얀 사막 위에서 모래 썰매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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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아름 기자]
노홍철이 KCM표 라면 맛에 독설을 날렸다.
3월 26일 방송되는 MBN 여행 예능 ‘난생처음 우리끼리’에서는 베트남으로 자유 여행을 떠난 노홍철-KCM(강창모)-이국주가 ‘동양의 리틀 캐니언’ 무이네 사막에서 여정을 마무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먼저 노홍철-KCM-이국주는 제주 해녀들은 무이네 시그니처인 사륜 오토바이 탑승에 도전한다. 낯선 사륜 오토바이를 보자마자 겁을 낸 것도 잠시, 이들은 드넓은 모래 사막을 달리며 짜릿한 액티비티를 즐긴다. 곧바로 가파른 코스에 봉착해 모두가 서로의 눈치를 보던 그때, KCM이 먼저 용기를 내 스타트를 끊어 허당미를 벗어던지고 멋지게 부활한다.
잠시 후 노홍철-KCM-이국주는 해녀 할망즈와 눈처럼 하얀 사막 위에서 모래 썰매도 경험한다. 모든 것이 처음인 할망즈에게 노홍철은 “위험하지 않아”라며 자신감과 용기를 돋운다. 이어서 이국주가 쾌속 질주를 하며 모래와 혼연일체 된 모습을 보여 할망즈의 웃음보를 터뜨린다.
그런가 하면, 흥이 오른 할망즈들이 사막을 무대로 즉흥 버스킹을 시작한다.
액티비티를 마친 이들은 잠시 휴식을 취한다. 이때 KCM은 식사 담당을 자처하며 라면 요리에 나선다. KCM은 “제가 라면을 너무 잘 끓여서..”라며 ‘라면계의 백종원’임을 강조하지만, 노홍철-이국주는 그를 불신 가득한 눈초리로 쳐다본다. 이후 KCM표 라면이 완성되고 이를 맛본 노홍철은 양 미간을 잔뜩 찌푸린다. 급기야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노홍철은 “창모(KCM)가 앞에 없었으면 바로 뱉었을 것”이라고 맹비난한다.
마지막으로 ‘우리끼리 군단’은 무이네 일출을 감상하며 여정을 마무리한다. 이들은 사막 위로 선명하게 떠오르는 해를 바라보며 감격에 젖고, “말할 수 없는 느낌, 한 평생 잊지 못 할 것”이라며 각자 소원을 비는 등 뭉클한 시간을 보낸다. (사진=MBN ‘난생처음 우리끼리’ 제공)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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