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헤, 절친에 100만원 넘는 피부과 관리 선물 ('은혜로그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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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절친에게 피부과 관리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윤은혜는 10년을 알고 지낸 절친한 동생에게 "나보다 한 살 어린데 애기가 둘이나 있고 좀 고민이 있을 거 같은 거야"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윤은혜의 지인은 "나 엄살 좀 많은데"라며 걱정했다.
윤은혜는 "조금 따끔따끔할거야"라며 "2주 뒤면 네가 더 확실히 알거야"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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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지연 기자]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배우 윤은혜가 절친에게 피부과 관리를 선물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23일, 윤은혜는 '탄력관리 끝판왕 찐후기 모든 것! 직접 받아봤어요. 동안 피부 관리 비결. 콜라겐 심폐소생술 들어갑니다~2주 만에 되찾은 리즈시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했다.
영상 속 윤은혜는 10년을 알고 지낸 절친한 동생에게 "나보다 한 살 어린데 애기가 둘이나 있고 좀 고민이 있을 거 같은 거야"라고 입을 열었다.
그는 "아무리 털털하고 신경 안 쓴다고 하지만, 관리를 받고 싶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 거지"라며 "유명한 기계들이 있어. 탄력도 주고, 얼굴도 슬림해주고. 산후에 부기도 잡아주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받으러 가자"라고 권유했다.
이에 윤은혜의 지인은 "나 엄살 좀 많은데"라며 걱정했다. 윤은혜는 "조금 따끔따끔할거야"라며 "2주 뒤면 네가 더 확실히 알거야"라고 강조했다.
지인은 "어떡해. 그때쯤이면 마스크 벗고 다닐 텐데"라며 웃었고 윤은혜는 "어떤 의미에서 '어떡해?'야?"라고 되물었다. 그러자 지인은 "너무 예뻐질까봐?"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 walktalkunique@osen.co.kr
[사진] '은혜로그in' 영상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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