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네스 펠트로, ‘스키 뺑소니’ 사건 강력 부인 “성폭행 당하는 줄 알았다”[할리웃톡]

남서영 기자 2023. 3. 25.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법정에서 "스키를 타다가 두 개의 스키가 내 스키 사이로 들어와 다리가 벌어졌다. 그리고 나를 압박하는 몸이 있었다"며 "내 머리를 스치는 빠른 생각이었다. 이상한 끙끙거리는 소리와 내 뒤에 몸이 있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했다"라고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2016년 기네스 펠트로는 한 스키장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30만 달러(약 3억9000만원)의 손해 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기네스 펠트로. 출처| 기네스 펠트로 채널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스키장 뺑소니’ 사건으로 법정에 선 배우 기네스 팰트로가 사고 당시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24일(현지시간) 페이지식스 등 외신에 따르면 기네스 펠트로는 법정에서 “스키를 타다가 두 개의 스키가 내 스키 사이로 들어와 다리가 벌어졌다. 그리고 나를 압박하는 몸이 있었다”며 “내 머리를 스치는 빠른 생각이었다. 이상한 끙끙거리는 소리와 내 뒤에 몸이 있어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이해하려고 했다”라고 성폭행을 당하고 있다고 생각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앞서 2016년 기네스 펠트로는 한 스키장에서 발생한 사건으로 30만 달러(약 3억9000만원)의 손해 배상 소송에 휘말렸다. 당시 피해자인 테리 샌더슨은 4개의 갈비뼈가 골절됐고, 영구적인 뇌 손상을 입었으며 기네스 펠트로가 부상을 당하게 했음에도 후속 조치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는 중이다.nams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