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발이 너무해’ 리즈 위더스푼, 짐 토스와 재혼 12년만 이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할리우드 배우 리즈 위더스푼(47)이 재혼 12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리즈 위더스푼은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남편 짐 토스와 함께 작성한 글을 공개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1999년 배우 라이언 필립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으나 2007년 이혼했다.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 1991년 영화 '대니의 질투'를 통해 데뷔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즈 위더스푼은 24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남편 짐 토스와 함께 작성한 글을 공개했다. 두 사람은 “개인적인 소식이 있다”면서 “우리가 이혼하기로 어려운 결정을 내렸다”고 이혼 사실을 직접 밝혔다.
리즈 위더스푼은 1999년 배우 라이언 필립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으나 2007년 이혼했다. 2011년 짐 토스와 재혼해 두 사람 사이에 아들을 낳았다.
두 사람은 또 “우리는 함께 멋진 세월을 많이 보냈다. 우리가 함께 만들어낸 것들에 깊은 사랑과 존중을 가지고 나아갈 것”이라며 “우리가 우선 순위는 아들과 우리 가족이 나아갈 방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해주시는 여러분들에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리즈 위더스푼은 지난 1991년 영화 ‘대니의 질투’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2001년 개봉한 영화 ‘금발이 너무해’로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