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형님' 윤성빈 "1.5톤 배 끌기 미션, 욕 나올 만큼 힘들었다"

조은애 기자 2023. 3. 25.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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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윤성빈이 '피지컬: 100'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는 추성훈과 윤성빈이 출연한다.

특히 윤성빈은 가장 힘들었던 미션으로 '1.5톤 배 끌기' 미션을 꼽으며 "끝나자마자 욕이 나올만큼 힘들었다"고 말한다.

추성훈 역시 "모든 미션이 다 힘들었다. 욕이 절로 나오더라"며 공감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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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아는형님' 윤성빈이 '피지컬: 100'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25일 방송되는 JTBC '아는형님'에는 추성훈과 윤성빈이 출연한다.

이날 추성훈은 "처음 섭외 제안이 왔을 때는 거절했지만 전 세계 아저씨들에게 희망을 주고 싶었다"며 출연을 결심한 이유를 밝힌다.

특히 윤성빈은 가장 힘들었던 미션으로 '1.5톤 배 끌기' 미션을 꼽으며 "끝나자마자 욕이 나올만큼 힘들었다"고 말한다. 추성훈 역시 "모든 미션이 다 힘들었다. 욕이 절로 나오더라"며 공감해 웃음을 안긴다.

한편 '아는형님'은 이날 밤 8시50분 방송된다.

 

스포츠한국 조은애 기자 eu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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