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라드 연은 총재 "금융위기 잦아들고 있어…금리 더 인상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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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금융위기가 잦아들고 있다"며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2023년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5.625%로 제시했다.
그는 이같이 전망하며 기준 금리를 더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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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제임스 불라드 세인트루이스 연은 총재가 “금융위기가 잦아들고 있다”며 “금리를 더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이같이 말하며 2023년 연말 기준금리 전망치를 5.625%로 제시했다.
연준 점도표(금리인상 예상표)의 연말 금리 전망치는 5.1%다. 이보다 0.5%포인트 정도 더 올려야 한다는 것이다.
현재 미국의 기준금리는 4.75%~5.00% 범위다.
그는 “실리콘밸리은행(SVB)의 사실상 파산 이후 최근 미국 금융계를 흔드는 위기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와 비교하면 큰 게 아니다”며 “미국 은행 부분이 여전히 탄력적이기 때문에 조만간 위기가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같이 전망하며 기준 금리를 더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는 연준의 대표적 매파로 분류된다.
sinopar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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