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한·미 해병대, 포항 호미곶서 해안 플로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미 해병대원들이 2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대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포항향토청년회가 마련한 '클린 포항 플로깅' 행사에는 연합훈련을 위해 입국한 미 해병대원과 우리 해병대 1사단, 해군항공사령부 장병, 향토청년회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5㎞ 구간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해병대원들은 "해양생물의 몸에서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며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데 보탬이 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한·미 해병대원들이 24일 경북 포항시 남구 호미곶 해맞이광장 일대 해안가에서 쓰레기를 수거했다.
포항향토청년회가 마련한 '클린 포항 플로깅' 행사에는 연합훈련을 위해 입국한 미 해병대원과 우리 해병대 1사단, 해군항공사령부 장병, 향토청년회원 등 1000여명이 참여했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것을 말한다.
5㎞ 구간에서 쓰레기를 수거한 해병대원들은 "해양생물의 몸에서 미세플라스틱 조각이 나왔다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며 "깨끗한 바다를 만드는데 보탬이 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choi119@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31년 전 '그알'이 소환한 오은영 '깜짝'…"정말 미인, 목소리 똑같아"
- "넌 가서 난민 품어"…'문가비 전남친' 박성진, 신곡으로 정우성 디스?
- '2000쪽 매뉴얼' 손으로 뜯었다…기장·부기장 '필사적 6분' 흔적
- "최고의 동체착륙…콘크리트 벽 아니면 90% 살았다" 조종사 재파의 촌철 분석
- "유족 대표 꼭 해야 돼? 아빠 사기꾼이래, 마음 아파"…녹취록 '눈물'
- 尹 "유튜브 보고있다"…'尹 수호대' 극우 유튜버, 후원금만 1.3억 벌었다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벌써 스물셋…성숙과 상큼 사이 [N샷]
- 김흥국, 체포 저지 집회 등장 "내 별명 '계엄나비'…윤석열 지키자"
- '홍혜걸♥' 여에스더 "교정 후 광대뼈 들어가, 약간의 보톡스" 성형설 부인
- 다 깨진 캐리어에 '탄 냄새'…계단 난간 부여잡고 또 무너진 유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