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완벽히 새로운 캐치프레이즈 “Win or Wow"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삼성라이온즈가 완벽히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인 "Win or Wow"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로 정한 캐치프레이즈는 야구단의 존재 이유가 팬이라는 사실에 바탕을 두고 승리를 넘어 팬덤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와 함께 경기에서 이기거나(Win), 팬들을 열광시키거나(Wow), 최소한 두 가지 중 하나를 혹은 두 가지 모두를 팬들께 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023시즌 개막을 앞두고 삼성라이온즈가 완벽히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인 “Win or Wow”를 발표했습니다.
삼성이 이번 시즌을 앞두고 새로 정한 캐치프레이즈는 야구단의 존재 이유가 팬이라는 사실에 바탕을 두고 승리를 넘어 팬덤을 만들어 가자는 의미와 함께 경기에서 이기거나(Win), 팬들을 열광시키거나(Wow), 최소한 두 가지 중 하나를 혹은 두 가지 모두를 팬들께 드린다는 의미를 담아 만들어졌습니다.
새 캐치프레이즈인 “Win or Wow”를 바탕으로 팬 친화적 마케팅을 계획 중인 삼성은 최근 팀의 선수단 슬로건으로 쓴 혼연일체도 유니폼 등에 담아 시즌 동안 함께 사용할 예정입니다.
삼성은 지난 2018년 "NEW BLUE! NEW LIONS!"라는 캐치프레이즈를 정한 뒤 지난 2021년까지 계속 사용했고, 2021년부터 등장한 "One Team, One Body : 혼연일체"라는 서브 캐치프레이즈 역시 지난해 캐치프레이즈로 이어서 쓰는 등 같은 캐치프레이즈를 이어서 사용해 왔습니다.
완벽히 새로운 형태의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하며 삼성은 2023시즌 다른 야구단 운영에 대한 변화의 기대감도 더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