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부자’ 츠키 맞아?[화보]

이유민 기자 2023. 3. 24.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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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즈 제공.



그룹 빌리가 다양한 분위기의 매력을 선보였다.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싱글즈’가 24일 미니 4집으로 컴백한 빌리의 반짝이는 순간을 담은 4월호 비주얼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는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반짝이는 펄이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선보이며, 각자의 개성으로 청초하고 깜찍하게 소화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싱글즈 제공.



멤버들은 인형 같은 미모로 시크함을 잃지 않는 데에는 각자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기에 가능하다고 했다.

수현은 연기 경험이 있어, 뮤직비디오나 콘셉트 필름을 촬영할 때 감정 표현에 대해 조언을 잘해주고 맏언니 문수아는 팀원들을 묵묵히 챙기는 모습이 참 든든하다고 전했다. 이러한 모습과 함께 빌리는 매번 다양한 장르와 콘셉트를 보여주고 있다. 또 이들은 차별된 음악적 특성을 잘 드러내기 위해 녹음할 때 표현력에 중점을 두고 연습한다고 한다.

싱글즈 제공.



문수아는 어릴 적부터 연습생 생활을 했지만, 학급 임원을 놓치지 않았다고 한다. 공부와 가수의 꿈 두 마리의 토끼를 잡겠다는 열혈 모드로 학창 시절을 보냈다고 전했다. 빌리의 초석으로 알려진 수현은 수영 실력과 클라리넷 등 여러 방면에서 만능 재주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츠키 또한 패션 매거진에서의 활동 경험을 토대로 ‘직캠’ 여왕의 자리를 따냈다고 한다. 빌리는 완벽한 무대를 만들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멤버들과의 밸런스 합이라고 전하며, 환상의 팀워크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보여줬다.

한편, 세계 3대 뮤직 마켓 중 하나인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에 참가해 글로벌 아티스트로 도약한 빌리의 비주얼 화보는 ‘싱글즈’ 4월호와 싱글 플러스 웹사이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유민 온라인기자 dldbals5252@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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