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6개월만인 4월 12일 컴백

김진석 기자 2023. 3. 24.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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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훈
박지훈이 4월 12일 컴백일을 확정지었다.

박지훈은 23일 소속사 공식 SNS에 일곱 번째 미니앨범 '블랭크 오어 블랙(Blank or Black)' 커밍순 이미지를 공개했다.

노란빛으로 물든 따뜻한 무드의 이미지에는 박지훈의 분위기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박지훈의 무심한 표정과 낮게 깔린 시선이 비밀스러운 느낌을 더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이번 앨범명 '블랭크 오어 블랙' 위로 '유 캔트 필 마(U Can't Fill Ma)'라는 문구와 공백이 새겨져 있어 눈길을 끈다. 이와 함께 4월 12일로 컴백일을 확정지으며 팬들의 설렘을 높이고 있다.

새 앨범은 지난해 10월 발매한 여섯 번째 미니앨범 '디 앤서(THE ANSWER)' 이후 6개월 만에 선보인다. 비어있거나 가려져 있다는 의미로 해석되는 앨범명이 박지훈 특유의 깊이 있는 서사와 맞물리며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김진석 엔터뉴스팀 기자 kim.jinseok1@jtbc.co.kr(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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