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치콕 걸작 '현기증', 리메이크 된다..로다주 주인공 [★할리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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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영화 '현기증'이 리메이크 된다.
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영화사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심리 스릴러 '현기증'(1958, Vertigo)을 리메이크 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를 공개했으며 올해 7월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펜하이머'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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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버라이어티에 따르면 파라마운트 영화사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심리 스릴러 '현기증'(1958, Vertigo)을 리메이크 하기로 결정했다. 제작사 팀 다우니, 데이비스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프로젝트를 제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메이크되는 '현기증'은 영국 BBC 드라마 '피키 블라인더스' 시리즈의 제작자인 스티븐 나이트가 대본을 쓸 예정이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출연할 예정이다.
그는 지난해 11월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로버트 다우니 "시니어"'를 공개했으며 올해 7월 개봉 예정인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영화 '오펜하이머'에 출연한다. 또한 HBO '공감자들'을 통해 박찬욱 감독과 호흡을 맞추고 있기도 하다.
한편 '현기증'은 프랑스 소설 '살아있는 자와 죽은 자'를 원작으로 하며 고소공포증을 가진 형사와 미스터리 여인을 주인공으로 한 스릴러로, 배우 제임스 스튜어트, 킴 노박 등이 주연을 맡았다.
개봉 당시에는 큰 성공을 개봉하지 못했지만, 1980년대 이르러서는 걸작으로 인정받기 시작했다. 특히 2012년 영화 전문지 '사이트 앤드 사운드'에서 역대 최고의 영화 1위로 선정되기도 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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