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은행 위기속에도 노동시장 견고...실업수당 청구 감소

권준기 2023. 3. 23. 23: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미국 중소 은행들의 위기 속에도 노동시장은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였던 19만 8천 건을 밑돈 것으로 2주 연속 20만 건 미만을 기록하며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과열된 노동시장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며 특히 최근 실리콘밸리은행 붕괴 등 지역 은행들의 위기 속에도 미국 경제에 아직 빨간불이 켜지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미국 중소 은행들의 위기 속에도 노동시장은 여전히 탄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 노동부는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전주보다 천 건 줄어든 19만천 건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전문가 전망치였던 19만 8천 건을 밑돈 것으로 2주 연속 20만 건 미만을 기록하며 역사적으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습니다.

미국 언론은 과열된 노동시장이 여전히 식지 않고 있다며 특히 최근 실리콘밸리은행 붕괴 등 지역 은행들의 위기 속에도 미국 경제에 아직 빨간불이 켜지지 않았음을 시사하는 결과로 분석했습니다.

YTN 권준기 (jkwon@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