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립니다] 매일경제 지면이 새로워집니다

2023. 3. 23.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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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시대 미디어 혁신을 선도해온 매일경제가 창간 57주년을 맞아 한결 읽기 쉽고 보기 편한 지면을 선보입니다. 본문 활자를 기존보다 굵고 선명한 서체로 바꿔 가독성을 높이고 독자의 시선을 고려해 여백의 미를 살렸습니다. 매일경제가 제공하는 온·오프라인의 다양한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QR코드로 찍으면 단박에 살펴볼 수 있도록 개선했습니다.

보고 싶은 신문에서 보기 편한 신문으로

본문 활자의 가로 폭을 소폭 넓히고 굵고 또렷한 서체를 도입해 눈의 피로감을 덜고 이해력 증진을 꾀했습니다. 또 기존과 동일한 글자 크기를 유지해 경제뉴스의 경쟁력인 뉴스 정보량을 현행대로 충실하게 반영하도록 했습니다. 알찬 정보와 가독성 모두를 챙겨 중장년 독자는 물론 모바일에 익숙한 MZ세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을 배려했습니다.

한눈에 읽는 다양한 뉴스정보 콘텐츠

A2면 지면 안내를 보완해 오늘의 주요 뉴스를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개편했습니다. 이 코너는 기사 외에 매일경제가 제공하는 콘텐츠를 소개합니다. 월가월부, 자이앤트, 매부리 등 유튜브 채널과 미라클레터 등 뉴스레터 서비스를 한눈에 볼 수 있는 통합 사이트도 만들었습니다. QR코드를 찍으면 매경의 40여 개 콘텐츠를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상장기업 정보 찾기 쉬운 증권 시세표

본지 창간과 함께해온 증권 시세표를 확 바꿨습니다. 매일경제는 국내 최초로 1966년 창간호부터 증권 시세표를 지면에 게재해왔습니다. 당시 17개에 불과했던 상장사는 현재 2580여 개로 급증했습니다. 한정된 지면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담으면서도 가독성과 편의성을 높였습니다. 또 QR코드를 찍으면 매경닷컴 온라인 시세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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