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가수, 무대 올라온 팬과 '수위 높은 스킨십'...관객들 충격 [할리웃통신]

이예은 2023. 3. 22. 19:5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이예은 기자] 브라질 싱어송라이터이자 인플루언서 MC 피포킨하(21)가 콘서트 도중 갑자기 무대에 올라온 팬과 수위 높은 스킨십을 선보여 관객을 충격에 빠뜨렸다. 

13일(현지 시간) 외신 매체 말카는 MC 피포킨하가 콘서트에서 공연을 하는데 한 여성 팬이 난데없이 무대 위로 난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MC 피포킨하와 여성 팬은 갑자기 진한 스킨십을 주고받기 시작했다. 둘은 진하게 키스를 하다가, 무대에 누워서 연인끼리만 할 수 있는 스킨십도 즐겼다. 

심지어 여성 팬은 MC 피포킨하의 드레스 일부를 걷어 올리기도 해 지켜보고 있는 관객들을 벙찌게 만들었다. 

당시 현장을 촬영했던 영상들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올라오면서 소문이 빠르게 퍼졌다. 어처구니없는 상황에 대해 대다수의 팬들은 "공연하는 것을 보고 싶었던 거지, 이상한 행위를 하는 걸 보고 싶었던 게 아니다"라며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MC 피포킨하의 자유로운 행동을 지지했다. 

일각에서는 노래를 홍보하기 위한 일종의 바이럴 마케팅 수단이 아니냐며 의문을 제기하기도 했다. 실제로 외신 매체 팝라인에 따르면 그의 곡 'Bota na Pipokinha'는 입소문을 타고 브라질 음원 사이트 스포티파이에서 48위로 순위가 올랐다. 

한편, MC 피포킨하는 틱톡에서 지나치게 선정적인 의상을 입고 파격적인 춤을 추는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된 바 있다. 

이예은 기자 yelight0928@naver.com / 사진= MC 피포킨하 소셜미디어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