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하키협회, 경북 문경서 아시아연맹 이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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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하키협회는 22일 경북 문경에서 아시아하키연맹(AHF) 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국제하키연맹(FIH) 타얍 이크람(파키스탄) 회장, 후미오 오구라(일본) AHF 회장 등 AHF 41개 회원국 대표단과 AHF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후미오 회장은 "이번 이사회가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지원해주신 대한하키협회와 문경시에 감사드린다"며 "연맹 가맹국 전체에 더욱 공정한 하키 문화가 형성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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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후미오 회장, 이크람 회장, 이상현 회장. [대한하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22/yonhap/20230322191018629hlkl.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대한하키협회는 22일 경북 문경에서 아시아하키연맹(AHF) 이사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이사회에는 국제하키연맹(FIH) 타얍 이크람(파키스탄) 회장, 후미오 오구라(일본) AHF 회장 등 AHF 41개 회원국 대표단과 AHF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상현 대한하키협회장은 이날 협회에서 시행 중인 클린하키 캠페인을 소개하며 AHF 회원국에 공정하고 깨끗한 하키 문화 조성에 앞장서자고 강조했다.
후미오 회장은 "이번 이사회가 성공적으로 열리도록 지원해주신 대한하키협회와 문경시에 감사드린다"며 "연맹 가맹국 전체에 더욱 공정한 하키 문화가 형성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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