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웅 "무명시절 편의점 알바...우리 가게만 안 털려" ('겁도 없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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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웅이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절 강도를 면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배우님은 알바 해본 적 있으시냐"는 사쿠라의 질문에 박성웅은 "편의점, 비디오테이프 대여점, 하역 작업 아르바이트를 무명 10년동안 했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에피소드가 있다며 "밤 10시에서 아침 8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어느 날 경찰이 들어오는 거다"라고 입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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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성민주 기자] 배우 박성웅이 편의점 아르바이트 시절 강도를 면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22일 '겁도 없꾸라' 채널에 공개된 영상에서 사쿠라와 박성웅은 키즈카페 1일 아르바이트에 나섰다. "배우님은 알바 해본 적 있으시냐"는 사쿠라의 질문에 박성웅은 "편의점, 비디오테이프 대여점, 하역 작업 아르바이트를 무명 10년동안 했다"고 밝혔다.
박성웅은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던 시절 에피소드가 있다며 "밤 10시에서 아침 8시까지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어느 날 경찰이 들어오는 거다"라고 입을 뗐다.
편의점으로 들어온 경찰은 "여긴 괜찮아요?"라고 박성웅에게 물었다고 한다. 박성웅이 "네? 괜찮은데요?"라고 답하자, 일대 다른 편의점 5군데가 털렸다고 알려줬다고.
이에 박성웅이 쓰윽 일어나자 그의 외양을 본 경찰은 "어우 여기는 (강도가) 못 오겠네요"라고 말했다고 한다. 함께 공개된 당시 사진에서 박성웅은 노란 탈색 머리에 선글라스를 끼고 감히 범접할 수 없는 포스를 풍기고 있었다. 박성웅은 "우리만 안 털렸다"고 뿌듯해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성민주 기자 smj@tvreport.co.kr / 사진='겁도 없꾸라'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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