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출신 이현주, 새 소속사와 손잡고 연기 활동 시작
전재경 기자 2023. 3. 22. 09:09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현주가 배우 활동을 시작한다.
22일 소속사 스튜디오1592 측은 "배우 이현주와 최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재능과 잠재력을 지닌 이현주가 훌륭한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이현주는 2015년 그룹 에이프릴 멤버로 데뷔했으나 이듬해 개인 사정을 이유로 탈퇴했다. 2017년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 데뷔조로 발탁돼 걸그룹 유니티(UNI.T)로 활동했고 2019년에는 '청춘 리얼리티 : 크리에이터 캠퍼스'에 고정 출연하는 등 조금씩 활동 범위를 넓혀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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