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잠2' 감독, 영화 혹평에 반응 "슈퍼히어로는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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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잠! 신들의 분노'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 감독이 작품의 혹평에 반응했다.
21일(현지시간) '샤잠! 신들의 분노'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로튼토마토에서 최근 가장 낮은 평점(52%)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전작과 같은 반응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놀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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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현지시간) '샤잠! 신들의 분노'의 데이비드 F. 샌드버그는 자신의 트위터에 로튼토마토에서 최근 가장 낮은 평점(52%)을 받은 것을 언급하며 "전작과 같은 반응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좋은 영화라고 생각했는데 조금 놀랐다"고 밝혔다.
이어 "한동안 말씀 드린 것처럼 저는 공포로 돌아가고 싶고, 몇 가지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싶다. 6년 동안 '샤잠'을 하고 난 지금, 확실히 슈퍼히어로는 끝났다"면서도 "'샤잠' 영화를 만든 것을 단 1초도 후회하지 않는다. 많은 것을 배웠고, 놀라운 사람들과 함께 일하게 됐다. '샤잠' 시리즈를 연출하게 된 것에 영원히 감사할 것이다. 매우 도전적이지만, 귀중한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샤잠! 신들의 분노'는 문제아로 취급받던 신의 능력을 가진 슈퍼히어로들이 빼앗긴 힘을 되찾으려는 신들과 세상의 운명을 건 위험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블록버스터. 개봉 첫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지만, 3050만 달러로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국내에서도 개봉 6일째 6만 6115명의 관객을 동원하는 데 그쳤다.
DCEU(DC Extended Universe)가 올해부터 확장된 스토리와 캐릭터 유입으로 변화를 예고한 가운데, 첫 주자로 극장가 출격을 알린 만큼 '샤잠! 신들의 분노'의 부진은 타격이 클 것으로 보인다.
한편 데이비드 F. 샌드버그는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서도 애나벨의 탄생을 심장이 조여오는 듯한 독특한 연출로 그려내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김나연 기자 ny0119@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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