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의원… "트럼프 재선에 20달러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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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이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의 재선에 20달러(약 2만6000원)를 베팅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그레이엄 의원(공화당·사우스캐롤라이나주)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꺾고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에 20달러를 걸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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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매체 폴리티코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되는 그레이엄 의원(공화당·사우스캐롤라이나주)은 이날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을 꺾고 재선에 성공할 것"이라며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에 20달러를 걸겠다"고 밝혔다. 그는 베팅 액수를 20달러로 정한 이유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다.
그레이엄 의원은 이어 "트럼프 전 대통령의 정책을 지지한다"면서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트럼프 전 대통령 모두 국민에게 다시 한차례 지지를 호소하는 것은 도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재선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선거 당일까지도 재판 받아야 할 가능성이 높다. 로이터는 지난 19일 "트럼프 전 대통령이 내년 대선 캠페인 내내 재판을 받아야 할 전망"이라며 "(미국) 뉴욕의 평균 형사사건은 기소에서 재판으로 넘어가는 데 1년 이상 걸린다"고 보도했다. 검찰은 이번주 내로 성추행 입막음 혐의를 받는 트럼프 전 대통령을 기소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태욱 기자 taewook970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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