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당 간사와 대화 나누는 김태호 외통위원장
유승관 기자 2023. 3. 21.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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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오른쪽)과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차수 논란과 관련 정회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야당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고 일제 강제동원 결의안을 의결한 것은 원천 무효라며 이날 회의가 1차 회의라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국회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이뤄진 회의라며 이날 회의가 2차 회의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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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김태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오른쪽)과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간사가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04회 국회(임시회) 외교통일위원회 제2차 전체회의에서 차수 논란과 관련 정회 후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민의힘은 지난 13일 야당 단독으로 전체회의를 열고 일제 강제동원 결의안을 의결한 것은 원천 무효라며 이날 회의가 1차 회의라 주장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국회법에 따라 적법한 절차로 이뤄진 회의라며 이날 회의가 2차 회의라고 반박했다. 2023.3.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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