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대만 콘서트, 암표 가격이 1700만원?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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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블랙핑크의 대만 인기가 뜨겁다.
지난 20일(현지 시각) 대만 언론 매체 자유시보, ET 투데이 등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한편 대만 가오슝 관광국은 "체신부 관광국이 발표한 티켓 9만장과 110년 1인당 여행 평균 관광 지출 2,061 대만달러를 기준으로 봤을 때, 이번 블랙핑크 콘서트는 18,000만 대만달러(한화 약 77억 원) 이상 관광 수입을 가져올 걸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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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일(현지 시각) 대만 언론 매체 자유시보, ET 투데이 등에 따르면 블랙핑크는 지난 18, 19일 양일간 대만 가오슝에서 월드투어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 종료 후 인근 지하철역에는 약 50만 명이 몰린 것으로 알려졌다.
당일 지하철뿐만 아니라 유명 호텔 등 숙소는 이미 70% 이상 예약된 상태였다. 또한 블랙핑크가 새벽 비행기를 타기 위해 준비한 가운데 약 100명에 육박하는 팬들이 공항에 모여 그들을 배웅하기도 했다.
이번 블랙핑크 콘서트는 구하기 어려운 티켓 때문에 암표 판매가 극성을 부렸다. 해당 콘서트의 입장권 가격은 8,800 대만달러(약 37만원)이다. 그러나 암표 값이 400,000 대만달러로 한화 약 1,713만 원까지 치솟은 걸로 알려져 충격을 안겼다.
한편 대만 가오슝 관광국은 "체신부 관광국이 발표한 티켓 9만장과 110년 1인당 여행 평균 관광 지출 2,061 대만달러를 기준으로 봤을 때, 이번 블랙핑크 콘서트는 18,000만 대만달러(한화 약 77억 원) 이상 관광 수입을 가져올 걸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안윤지 기자 zizirong@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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