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故 정주영 회장 22주기…청운동에 모인 범 현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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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2주기를 맞아 범(汎) 현대가가 20일 한자리에 모였다.
범 현대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해 정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15주기 이후 7개월 만이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대선 현대BS&C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도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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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아산(峨山)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의 22주기를 맞아 범(汎) 현대가가 20일 한자리에 모였다. 범 현대가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해 정 명예회장의 부인인 고 변중석 여사의 15주기 이후 7개월 만이다.
범 현대가 인사들은 이날 오후 7시쯤 서울 종로구 청운동 자택에 모여 제사를 치렀다.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을 비롯해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정기선 HD현대 사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정대선 현대BS&C 사장의 부인 노현정 전 아나운서도 참석했다.
청운동 자택은 정 명예회장의 생전 자택이다. 2019년 3월 맏손자인 정의선 회장이 소유권을 물려받은 이후 지난해부터 제사를 지내오고 있다.





juani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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