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美 전폭기 우리 국경 향해 비행… 전투기 출격" 주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러시아 국방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전략폭격기 B-52N이 러시아 국경을 향해 비행해 비행하자 Su-35 전투기 1대를 출격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국방부는 국경 침범을 방지하고자 Su-35 전투기가 출격했으며 "외국 군용기가 러시아 연방 국경을 벗어난 뒤 러시아 전투기가 기지 비행장으로 복귀했다"고 부연했다.
국방부는 자국 전투기의 비행이 공역 사용에 관한 국제 규범을 엄격히 준수했다며 "러시아 연방의 국경을 침범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민수 기자 = 러시아 국방부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전략폭격기 B-52N이 러시아 국경을 향해 비행해 비행하자 Su-35 전투기 1대를 출격시켰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텔레그램 메시지 앱을 통해 "20일 발트해 상공에서 근무 중인 서부군 방공군의 레이더 시설이 러시아 국경 방향으로 날아가는 두 개의 공중 표적을 감지했다"며 해당 표적인 미 공군 B-52H라고 발표했다.
이에 국방부는 국경 침범을 방지하고자 Su-35 전투기가 출격했으며 "외국 군용기가 러시아 연방 국경을 벗어난 뒤 러시아 전투기가 기지 비행장으로 복귀했다"고 부연했다.
국방부는 자국 전투기의 비행이 공역 사용에 관한 국제 규범을 엄격히 준수했다며 "러시아 연방의 국경을 침범하는 것은 허용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kxmxs4104@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남자들은 내 몸만 원해"…'모텔 살인' 김소영 드러난 '과거 행적'
- "15년 전 외도로 이혼 후 재결합, 아내에 전 재산 줬는데 '의부증'…지친다"
- "화재로 죽은 사람 자리는 언제 채용?"…대전 참사 망언한 취준생
- "자리 비웠네?"…스마트 의자로 바꿔 직원 감시하는 회사 '소름'
- 어묵 가게서 100번 주문한 단골, 보여준 '계좌 이체 화면' 80번이 가짜 [영상]
- "내게 소시오패스라 한 김동완, 그는 예전부터 개XX" 전 매니저 글 파문
- 아내 속옷에도 관심 없었는데…란제리 브랜드로 '1조 자산가' 된 이 사람
- '얼짱시대' 유혜주, 남편 불륜 루머 직접 언급 "황당…명백한 허위 사실" 일축
- "퇴사했을 뿐인데 '바닥 인생, 근본 없다' 얘기를 들었습니다" 시끌
- '이범수와 이혼' 이윤진, 두 자녀와 함께 할 집 계약 "구축아파트…인생 리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