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상반기 청년인턴 200명 채용…"행정보조 업무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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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청년인턴으로 200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시행하는 '청년인턴 2000명 채용'의 하나로 두자릿수 채용 계획을 밝힌 것은 정부 부처 중 경찰청이 유일하다.
경찰청 관계자는 "어느 부서에 배치할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행정보조 업무가 기본"이라며 "개인정보 문제 등이 있어 수사 분야 배치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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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송상현 기자 = 경찰청이 올해 상반기 청년인턴으로 200명을 채용한다고 21일 밝혔다.
정부가 시행하는 '청년인턴 2000명 채용'의 하나로 두자릿수 채용 계획을 밝힌 것은 정부 부처 중 경찰청이 유일하다.
근무지는 경찰청 35명, 서울청 10명, 세종청 7명, 그 외 시도청 8명, 교육기관 20명 등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어느 부서에 배치할지 확정되지 않았지만 행정보조 업무가 기본"이라며 "개인정보 문제 등이 있어 수사 분야 배치는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청년인턴 대상은 만 19~34세이며 4월7~19일 공고 후 서류전형(5월7일 마감), 면접시험(5월15일), 합격자 발표(5월23일) 등의 절차를 거친다. 합격자는 6월8일부터 6개월간 근무한다.
songs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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