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브시스터즈 '쿠키런: 킹덤' 中 빗장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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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194480)는 '쿠키런: 킹덤'이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권)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쿠키런: 킹덤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중국 유저에게도 선보일 수 있는 날이 한 발 더 가까워져 기쁘다"며 "이 게임은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국내외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만큼 중국 게임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현지 출시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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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출시 준비에 최선"

데브시스터즈(194480)는 '쿠키런: 킹덤'이 중국 국가신문출판광전총국으로부터 판호(게임 서비스 허가권)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쿠키런:킹덤’은 쿠키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전략 RPG다. 주인공 쿠키들이 과거의 쿠키 문명을 찾아 모험하는 내용을 담았다. 소셜 네트워크 게임(SNG)과 RPG 장르를 결합해 인기를 끌었다.
데브시스터즈 관계자는 "쿠키런: 킹덤의 독창적인 콘텐츠를 중국 유저에게도 선보일 수 있는 날이 한 발 더 가까워져 기쁘다"며 "이 게임은 완성도 높은 게임성으로 국내외에서 괄목할만한 성적을 거둔 만큼 중국 게임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서비스 될 수 있도록 현지 출시 준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넥슨게임즈(225570)의 ‘블루 아카이브’도 중국 당국으로부터 판호를 발급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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