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지니 탈퇴 후 첫 컴백, 팬들 6인 사랑해줄 거라 믿어”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2023. 3. 20. 16: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믹스(NMIXX/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가 멤버 지니 탈퇴 후 첫 컴백을 하는 소감을 말했다.

이번 컴백은 지니의 탈퇴 후 이뤄진 첫 활동이다.

엔믹스의 새 앨범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 'Docking Station : expérgo'가 엔믹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동아닷컴]
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그룹 엔믹스(NMIXX/릴리(LILY), 해원, 설윤, 배이(BAE), 지우, 규진)가 멤버 지니 탈퇴 후 첫 컴백을 하는 소감을 말했다.

20일 엔믹스의 미니 1집 [expérgo(엑스페르고)]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컴백은 지니의 탈퇴 후 이뤄진 첫 활동이다.

관련해 해원은 이날 “데뷔 후 지금까지 우리만의 색깔을 보여드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을 해왔고 정체성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팬들은 우리 여섯 명을 사랑해주실 것이라 믿고 있다”라고 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염원했다.

앨범명 [expérgo]는 '깨우다'라는 의미를 가진 라틴어로, 엔믹스는 새 앨범을 통해 전 세계 K팝 팬심을 깨우겠다는 각오다.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Love Me Like This'을 비롯해 선공개된 'Young, Dumb, Stupid'(영, 덤, 스투피드) 그리고 'PAXXWORD'(패스워드), 'Just Did It'(저스트 디드 잇), 'My Gosh'(마이 가쉬), 'HOME'(홈)까지 총 6곡이 수록됐다.

선공개곡은 동요와 힙합을 넘나드는 'MIXX POP'(믹스팝) 장르의 정수로 뮤직비디오는 14일 오전 기준 유튜브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에 오르며 관심을 증명했다.

또 타이틀곡 'Love Me Like This'는 스트리트 바이브의 바운시 랩과 R&B 스타일 보컬 라인을 믹스(MIXX)한 노래로 세계적 프로듀싱팀 런던노이즈(LDN Noise)가 편곡했다. 중독성 강한 멜로디 위 스스로와 서로를 사랑할 수 있게 된 사람들의 진정한 연결, 변화 과정을 가사에 표현했다.

엔믹스의 새 앨범은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어 오후 8시에는 컴백 쇼케이스 'Docking Station : expérgo'가 엔믹스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된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