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문희경,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전달
김영현 2023. 3. 20. 15:18
문희경 "보령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배우 문희경/사진=보령시 제공

충남 보령시는 가수 겸 배우 문희경이 보령시에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전달 기탁했다고 밝혔습니다.
배우 문희경 씨는 시 홍보가요 '보령에 가자'를 부른 원곡 가수이자 '2022 보령 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해 보령시와 인연이 있습니다.
문 씨는 "보령을 멀리서나마 응원하는 마음에서 이번 기부금을 전달하게 됐다"라며 "보령의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습니다.
김동일 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고 분위기를 확산하는데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소중한 기부금은 지역발전에 꼭 필요한 기금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김영현 기자 yhkim@mb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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