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연승’ 아스널 아르테타 “연장 승부 후 잘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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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테타 감독이 대승 소감을 밝혔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또 보여준 경기력, 에너지, 요구, 우리가 경기를 지배한 방식에 기쁘다. 주중에 120분을 뛰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힘들고 팀이 어떻게 반응할지 의문이었는데 선수들이 잘 반응했고 관중도 엄청났다. 기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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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아르테타 감독이 대승 소감을 밝혔다.
아스널은 3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레이츠 스타디움에서 열린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2022-2023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8라운드 경기에서 4-1로 대승했다.
아스널은 부카요 사카의 2골 1도움 활약을 포함해 모든 선수의 고른 활약으로 감독이 공석인 팰리스를 완파했다.
리그 6연승에 성공한 아스널은 리그 28경기 22승 3무 3패 승점 69점으로 한 경기를 덜 치른 2위 맨체스터 시티와의 승점 차를 8점으로 벌렸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경기 후 영국 스포츠 전문 매체 '스카이스포츠'와의 인터뷰에서 "우리가 또 보여준 경기력, 에너지, 요구, 우리가 경기를 지배한 방식에 기쁘다. 주중에 120분을 뛰고 경기에 나서는 것은 힘들고 팀이 어떻게 반응할지 의문이었는데 선수들이 잘 반응했고 관중도 엄청났다. 기쁘다"고 승리 소감을 밝혔다.
이어 경기 내용에 대해서 "세트피스로 실점한 것은 실망스럽다. 우리 방식이 형편 없었다. 후반전 우리가 지배할 때 더 잘할 수 있었다. 우리는 간단한 것을 더 신경써야 하지만, 이는 평범하다"며 보완할 점을 조명했다.
또 그는 "몇몇 멋진 골과 콤비네이션이 있었다. 우리는 지배적이었고 효과적이었다. 촘촘하고 어려운 블록을 상대로 파이널 서드에서 공간을 잘 찾았다"고 호평도 남겼다.
아스널은 부상이 걱정거리다. 지난 경기에서 도미야스 다케히로, 윌리엄 살리바가 부상을 당해 이번 경기에 결장했다.
아르테타 감독은 "우리가 14, 15명을 보유한 때가 있었다. 모두가 기꺼이 몸을 던지고자 하며 선수들이 그러길 바라는 것에 기쁘다. 정상에 오르기 위해서는 그래야 한다"며 선수들을 독려했다.(사진=미켈 아르테타 감독)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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