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쓰오일 울산공장서 폭발 추정 사고…직원 2명 화상
조민주 기자 2023. 3. 19. 22:4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4시30분께 울산시 울주군 에쓰오일 울산공장 내 지하매설 탱크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2명이 다쳤다.
당시 해당 시설은 오전부터 가동을 멈추고 유지 보수 작업이 이뤄졌는데, 협력업체 직원들은 보수 작업이 이후 검사를 위해 탱크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부산의 한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에쓰오일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울산=뉴스1) 조민주 기자 = 19일 오후 4시30분께 울산시 울주군 에쓰오일 울산공장 내 지하매설 탱크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2명이 다쳤다.
당시 해당 시설은 오전부터 가동을 멈추고 유지 보수 작업이 이뤄졌는데, 협력업체 직원들은 보수 작업이 이후 검사를 위해 탱크에 들어갔다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전해졌다.
부상자들은 중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처치를 받았다.
이후 부산의 한 화상 전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에쓰오일 측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하고 있다"고 말했다.
minjuma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외삼촌이 재산 상속받으려 어머니와 위장 결혼했습니다"…딸 충격
- 죽어가는 할머니보다 '족발' 배달이 더 중요?…70대 여성 치고 달아난 30대[영상]
- "딴 남자와 애인처럼 통화하더니"…가출 후 생활비 끊은 아내 '졸혼' 통보
- 약자만 노린다는 '나고야 어깨빵女'…"내 딸도 당했다" 한국 여성 호소[영상]
- '삶 끝내려 했다' 얼굴 공개한 주사이모 "그냥 나답게 살던 대로 살게요"
- 송지아 뜬금없이 "갤럭시 쓰는 남친 싫어"…누리꾼 "웬 갈라치기" 저격
- 원가 4480원 과자 한 상자가 5만원?…한정판 황치즈칩 "더 내라" 아우성
- 류준열 가족법인 '수상한 빌딩 쇼핑'…실자본 10억으로 150억 만들었다
- "다친 사람 없으면 됐어요" 사장의 한마디…데크 부순 인부들, 고기 18인 '돈쭐'[영상]
- 정정아 "44세에 낳은 발달지연 아들, 수학 영재로 성장" 뭉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