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 13곳 더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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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2023년 부산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들락날락'의 신규 대상지 13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내 아이와 부모가 자유롭게 도서서비스, 실감형 콘텐츠, 미디어아트 등을 이용하며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펼치는 가족친화 공간이다.
시 관계자는 "들락날락이 아이와 부모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EBS 콘텐츠와 디지털·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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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락날락은 15분 생활권 내 아이와 부모가 자유롭게 도서서비스, 실감형 콘텐츠, 미디어아트 등을 이용하며 아이들이 창의력을 키우고 상상력을 펼치는 가족친화 공간이다. 2021년 사업추진 이후 3월 현재 13곳이 문을 열었고, 31곳이 조성공사를 진행 중이다.
올해 선정된 13곳은 총사업비 177억원을 투입해 기존 공공시설 내 유휴공간과 낙후된 공간을 아이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밀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동래구 2곳, 북구 4곳, 해운대 1곳, 연제구 1곳, 사상구 3곳, 기장군 2곳이다.
이번에 선정된 신규사업지 13개소와 기존에 추진 중인 사업지가 순차적으로 개관하면 올해 말까지 부산 전역에 50여개의 '들락날락'이 생긴다.
또 시는 기존 어린이 이용시설과 들락날락의 차별화, 사업 브랜드화, 시민 인지도 확산을 위한 특화계획도 세웠다. 특화계획에는 △증강현실 기반 전자정보표시도구(디지털사이니지) 설치 △한국교육방송공사(EBS)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EBS랑 놀자' 학습존 설치 △정책 브랜드화를 위한 들락날락 상표등록 △민간 협업을 통한 상품 내 들락날락 홍보 이미지 삽입 등의 내용을 담았다.
시 관계자는 "들락날락이 아이와 부모에게 꼭 필요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EBS 콘텐츠와 디지털·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올해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사업지의 추가적인 발굴을 위해 5~6월께 공립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추가 사업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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