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C 출신' 장예은, 리드 싱글 무드 포스터 공개…솔로 데뷔 초읽기

안은재 기자 2023. 3. 19.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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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CLC 출신 장예은이 솔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지난 18일과 19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장예은의 리드 싱글 '스트레인지 웨이 투 러브'(Strange way to love)의 비하인드 무드 포스터가 공개됐다.

'스트레인지 웨이 투 러브'는 장예은이 정식 솔로 데뷔 전 선보이는 선공개 트랙으로, 낯선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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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슈퍼벨컴퍼니

(서울=뉴스1) 안은재 기자 = 그룹 CLC 출신 장예은이 솔로 데뷔 초읽기에 돌입했다.

지난 18일과 19일 소속사 슈퍼벨컴퍼니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는 장예은의 리드 싱글 '스트레인지 웨이 투 러브'(Strange way to love)의 비하인드 무드 포스터가 공개됐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바다 풍경이 띄워진 모니터 앞에 앉아 화면을 응시하고 있는 장예은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벽면을 가득 채운 컬러풀한 소품들은 키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장예은은 체크 셔츠에 화이트 원피스를 매치한 의상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극대화했다. 특히 그는 블론드 헤어 컬러를 통해 색다른 변신까지 예고했다.

'스트레인지 웨이 투 러브'는 장예은이 정식 솔로 데뷔 전 선보이는 선공개 트랙으로, 낯선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담겼다. 특히 차분하면서도 웅장한 음악적 요소 속 돋보이는 장예은의 투명한 보컬이 듣는 이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이다.

앞서 장예은은 그룹 CLC 활동을 통해 매 앨범마다 독보적인 콘셉트와 퍼포먼스로 색다른 변신을 거듭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솔로 아티스트로 출격을 알린 그가 새로운 음악을 예고한 만큼 앞으로 이어갈 활약에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스트레인지 웨이 투 러브'는 오는 20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hneunjae9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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