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농가 화재로 번진 영천 청통면 산불 1시간52분만에 주불 진화
정우용 기자 2023. 3. 19. 17:2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9일 오후 2시 28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죽정리 한 양봉농가에서 발생, 인근 야산으로 번진 화재의 주불이 1시간 52분만에 잡혔다.
불은 벌통 300여개를 태운 뒤 인근 야산으로 확대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진화장비 23대, 산불진화대원 등 117명을 투입해 오후 4시 20분에 주불을 진화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면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천=뉴스1) 정우용 기자 = 19일 오후 2시 28분쯤 경북 영천시 청통면 죽정리 한 양봉농가에서 발생, 인근 야산으로 번진 화재의 주불이 1시간 52분만에 잡혔다.
불은 벌통 300여개를 태운 뒤 인근 야산으로 확대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불이 나자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7대와 진화장비 23대, 산불진화대원 등 117명을 투입해 오후 4시 20분에 주불을 진화했다.
소방과 산림당국은 잔불이 정리되면 자세한 화재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newso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성격·외모·생식기 모두 여성인 4살 아이, 코골이 심해 염색체 검사 '아들'
- "생리 때문에 미안" "먼저 잠들어 서운"…'모텔 살인녀' 자작 메시지 소름
- 남경주 형 "동생은 사고뭉치, 고교 때 삼청교육대 끌려갔다" 과거 '파묘'
- "상간남과 담판, 불륜 후에도 술자리·남자 문제 여전…이혼 못한 제 잘못?"
- "광고 달라" 야망 드러낸 충주맨…'쇼츠팩1억, 브랜드 콘텐츠 8천' 공개
- "결혼 못할줄 알았는데" 박진희, 5세 연하 판사와 러브스토리 공개
- "지 XX 좀 만졌다고"…6살 아이 추행한 노인, 말리는 엄마 목 조르기[영상]
- 35억 아파트 경품 건 유튜버 "다음은 갤러리아포레"…당첨돼도 고민, 왜?
- '대구 알몸 근육맨' 나체 상태 검지 치켜들고 퇴근길 교통 정리 [영상]
- 고현정, 55세 맞아?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마 빛낸 미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