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환경협회, 봄맞이 춘계환경정화 활동… 강화 마니산 함허동천 일대 환경 개선
박주연 기자 2023. 3. 19. 15:04

㈔경인환경협회는 북인천산악회 회원과 함께 19일 인천 강화군 마니산 함허동천 주변에서 ‘2023년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
회원 70여명은 이날 함허동천 일대에 버려진 생활쓰레기와 폐기물 등을 수거하고, 주민과 등산객 등을 상대로 환경 캠페인을 펼쳤다.
경인환경협회는 해마다 10여차례에 걸쳐 굴포천 등 인천·경기지역을 돌며 환경정화 활동을 벌이고 있다.
양정모 경인환경협회 회장은 “미래세대에게 깨끗한 환경을 물려주는 일은 우리 기성세대의 책임이자 보람”이라며 “지속적인 환경운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환경정화 캠페인도 확대해 나가겠다”고 했다.
박주연 기자 jennypark308@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경기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송도 심장부' 국제업무단지 활성화 '올스톱'… 마중물 사업들 줄줄이 멈춰
- 안성시 대덕면서 도로 구조물에 출퇴근 버스 추돌…21명 다쳐
- ‘충주맨’ 김선태, 결국 개인 유튜브 채널 개설…하루 만에 구독자 8만명 돌파
- 폐의류 창고서 50대 여성 ‘옷더미 깔려’ 참변
- 배우 명계남, 차관급 황해도지사 임명…이북5도지사 대열 합류
- LA발 인천행 여객기서 앞좌석 승객 폭행...20대 여성 입건
- 홍익표 “李대통령 분당 아파트 매수 희망자 나와…완전히 팔린 건 아냐”
- [단독] 평택 서탄대교서 차량만 덩그러니…실종 여성 3일째 수색 ‘난항’
- 도로 만든다고 묶어놓고…땅주인 모른 채 취소 ‘논란’
- 이준석 "장동혁 장외투쟁?…'윤어게인, 부정선거' 외치며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