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 리더 간담회 개최

이철진 기자 2023. 3. 1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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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촌 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곡성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사무장들이 참석해 체험마을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관리, 역량강화사업, 체험마을 홍보 및 사무장 지원 요건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한편 곡성군은 현재 14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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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군 농촌 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

전남 곡성군(군수 이상철)이 지난 15일 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지역 농촌 체험휴양마을 운영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곡성 관내 농촌체험휴양마을 위원장, 사무장들이 참석해 체험마을 운영에 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였다.


간담회에서는 전남도 농촌체험휴양마을 협의회장의 '농촌체험휴양마을 우수사례' 강의에 이어 농촌체험휴양마을 안전시설 설치기준을 안내하고 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농촌체험휴양마을 운영관리, 역량강화사업, 체험마을 홍보 및 사무장 지원 요건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또한, 체험마을의 경제적, 사회적, 환경적인 기대효과와 성과를 위해 의논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는 한편, 체험마을 공동 발전을 위해 연대 사업을 강화하기로 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체험휴양마을 위원장 및 사무장들과 한자리에 모여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나눌 수 있는 유익한 자리였다."며 간담회에 대한 만족을 표했다.


한편 곡성군은 현재 14개의 농촌체험휴양마을을 지정해 운영 중이다. 


농촌체험휴양마을에선 유ㆍ초ㆍ중학생을 대상으로 생태목공예 체험, 농작물 수확, 전통한복 체험, 밀납초 만들기, 전통쌀엿 만들기, 손두부 만들기, 옥수수하모니카 만들기, 모내기 체험, 목화 따기 체험, 압화, 천연염색 체험, 물고기잡이 등 다양한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도시민 유치와 농업 부가가치 증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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