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교육청 “스마트 단말기 관리 부실…징계 검토”
진정은 2023. 3. 18. 22:04
[KBS 창원]경남교육청이 '스마트 단말기 보급사업' 자체감사 결과 관리와 절차상 하자를 확인하고, 관련 공무원 징계를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남교육청 감사관실은 최근 비공개로 진행된 도의회 보고에서, '스마트 단말기 보급사업'으로 재정상 피해는 없었지만, 행정 시스템 미비와 공무원 과실 등 10여 건 문제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지난해 11월 도의회 교육위원회는 경남교육청의 스마트 단말기 재고 관리 소홀과 보급 사업 등에 의혹을 제기하며 자체 감사를 의뢰했습니다.

진정은 기자 (chri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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