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스만호' 훈련 보러 가자…월드컵 후 첫 오픈 트레이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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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픈 트레이닝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한국과 콜롬비아의 평가전(울산) 다음날인 25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회복 훈련을 오픈 트레이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클린스만호는 2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콜롬비아와 격돌한 뒤 25일 오픈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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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오픈 트레이닝을 통해 팬들과 함께하는 훈련을 진행한다.
대한축구협회(KFA)는 18일 "한국과 콜롬비아의 평가전(울산) 다음날인 25일, 울산 문수경기장에서 열리는 회복 훈련을 오픈 트레이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픈 트레이닝은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을 준비하던 지난해 9월 이후 6개월 만에 처음 열린다.
팬들로선 월드컵 후 처음으로 대표팀 트레이닝을 직접 지켜볼 수 있는 셈이다.
KFA는 '플레이KFA'를 통해 신청을 받아 선착순 300명을 선정할 예정이다.

한편 '클린스만호 1기'는 오는 20일 파주NFC에 소집돼 본격적으로 담금질을 시작한다.
손흥민(토트넘), 오현규(셀틱), 김민재(나폴리)와 이강인(마요르카) 등 일부 유럽파들은 후발대로 합류한다.
대표팀은 파주NFC에서 훈련을 진행한 뒤 22일 첫 경기가 열리는 울산으로 이동한다.
클린스만호는 2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콜롬비아와 격돌한 뒤 25일 오픈 트레이닝을 실시하고, 28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우루과이를 상대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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