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야산서 불…임야 3㏊ 소실(종합)
이영주 기자 2023. 3. 18.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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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화순군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가 탔다.
18일 전남도와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분께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3시간 29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임야 3㏊가 탔다.
진화 작업에는 헬기 7대(산림청 1대·지자체 5대·소방 1대), 산불진화차량 13대, 산불진화대원 141명이 동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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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뉴시스] 이영주 기자 = 18일 오후 3시 1분께 전남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산림청 제공) 2023.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185750724wrdq.jpg)
[화순=뉴시스]이영주 기자 = 전남 화순군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가 탔다.
18일 전남도와 산림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1분께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에 의해 3시간 29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임야 3㏊가 탔다. 인명피해는 없다.
진화 작업에는 헬기 7대(산림청 1대·지자체 5대·소방 1대), 산불진화차량 13대, 산불진화대원 141명이 동원됐다.
산림 당국은 입산자의 실화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잔불을 모두 정리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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