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 입암면 산불 1시간 만에 진화…0.1㏊ 소실, 인명피해 없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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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양군 입암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에 헬기 6대, 진화 장비 19대, 진화 인력 58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1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산림당국은 인근 묘지에서 시작된 불이 산림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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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뉴스1) 남승렬 기자 = 18일 오후 1시11분쯤 경북 영양군 입암면의 한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산림·소방당국에 따르면 현장에 헬기 6대, 진화 장비 19대, 진화 인력 58명이 투입돼 1시간여 만인 오후 2시17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소방당국 추산 임야 0.1㏊가 소실됐다.
산림당국은 인근 묘지에서 시작된 불이 산림으로 옮겨 붙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정확한 산불 발생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산림청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 관계자는 "전국적으로 건조한 날씨와 함께 국기적으로 강한 바람이 불어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에서는 쓰레기 소각 등의 행위를 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pdnams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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