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산불 바람 타고 번져…민가 3가구 주민 대피
이재현 2023. 3. 18.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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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강원 평창 진부면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민가 3가구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이날 오후 4시 44분께 진부면 신기리 인근에서 난 산불 진화에는 진화 헬기 4대를 비롯해 140여명의 진화인력과 25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산림 당국과 소방은 주변 민가 3가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민가 방어 및 산불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3∼4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산림 당국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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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8일 강원 평창 진부면 산불이 바람을 타고 번지면서 민가 3가구 주민들이 안전한 곳으로 대피했다.
![평창 산불 바람 타고 확산 중 (평창=연합뉴스) 18일 오후 4시 44분께 평창군 진부면 신기리 인근에서 난 산불이 바람을 타고 확산하고 있다. 산림 당국과 소방은 주변에 거주하는 민가 3가구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민가 방어 및 산불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2023.3.18 [강원도소방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jlee@yna.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yonhap/20230318181640129noxf.jpg)
이날 오후 4시 44분께 진부면 신기리 인근에서 난 산불 진화에는 진화 헬기 4대를 비롯해 140여명의 진화인력과 25대의 장비가 투입됐다.
산림 당국과 소방은 주변 민가 3가구에 거주하는 주민들을 대피시키고 민가 방어 및 산불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산불 현장에는 초속 3∼4m의 바람이 불고 있어 진화에 다소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산림 당국은 밝혔다.
jle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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