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 항구서 차량 해상 추락…일가족 추정 3명 심정지
장덕종 2023. 3. 18.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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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후 4시 19분께 전남 완도군 약산면 당목항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 등에 접수됐다.
이 차량에는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70대 조부모와 30대 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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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해양경찰서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yonhap/20230318180348089ixjx.jpg)
(완도=연합뉴스) 장덕종 기자 = 18일 오후 4시 19분께 전남 완도군 약산면 당목항에서 차량이 바다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119 등에 접수됐다.
이 차량에는 일가족으로 추정되는 3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70대 조부모와 30대 손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다.
선박에 도선 중 바다로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
해경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beb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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