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관문 공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

이승환 2023. 3. 18.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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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고창군 초입에 물놀이장등을 갖춘 명품 공원의 이름이 '고창나들목공원'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고창읍 초입의 공원(석교리 산8)의 이름이 군민선호도 조사와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고창나들목공원은 읍내로 들어오는 입구에 위치해 창의성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고창나들목공원은 테마숲, 산책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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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이승환 기자] 전라북도 고창군 초입에 물놀이장등을 갖춘 명품 공원의 이름이 ‘고창나들목공원’으로 확정됐다고 17일 밝혔다.

최근 고창읍 초입의 공원(석교리 산8)의 이름이 군민선호도 조사와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고창나들목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

‘나들목’은 나가고 들고 하는 길목이라는 뜻을 가진 순우리말로 누구에게나 친숙한 단어다. 고창나들목공원은 읍내로 들어오는 입구에 위치해 창의성 부분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전라북도 고창군에 새롭게 조성될 "고창나들목공원'의 조감도[사진=고창군청]

고창나들목공원은 테마숲, 산책로, 주차장, 편의시설 등을 갖췄다. 도심이 시작되는 관문에 기존공원(생활체육테마공원, 새마을공원)과 연계해 군민에게 다양한 녹지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여름에는 공원 내 유휴공간을 재정비한 물놀이장 개장이 예정돼 있다. 무더운 여름철 군민들이 쉽게 접근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된다.

/고창=이승환 기자(dd1004@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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