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현, 자카르타 국제 테니스대회 여자 단식 결승 진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소현(467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펠티 인터내셔널 챔피언십(총상금 1만5천 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
이번 대회 단식 본선에 4번 시드를 받고 나온 박소현은 19일 결승에서 아나스타시야 코발레바(628위·러시아)를 상대한다.
박소현은 2021년 9월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열린 총상금 2만5천 달러 대회 이후 1년 6개월 만에 ITF 대회 개인 통산 네 번째 단식 타이틀에 도전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박소현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yonhap/20230318165653461qxfe.jpg)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박소현(467위·성남시청)이 국제테니스연맹(ITF) 펠티 인터내셔널 챔피언십(총상금 1만5천 달러) 여자 단식 결승에 올랐다.
CJ 제일제당 후원을 받는 박소현은 1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대회 6일째 단식 4강전에서 줘이쩐(1천177위·대만)을 2-0(6-2 6-3)으로 물리쳤다.
이번 대회 단식 본선에 4번 시드를 받고 나온 박소현은 19일 결승에서 아나스타시야 코발레바(628위·러시아)를 상대한다.
박소현은 매니지먼트 회사인 프레인글로벌 스포티즌을 통해 "날씨가 습하고 더워서 컨디션 관리가 쉽지 않지만 제가 잘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서 승리했다"며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더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소현은 2021년 9월 스페인 마르베야에서 열린 총상금 2만5천 달러 대회 이후 1년 6개월 만에 ITF 대회 개인 통산 네 번째 단식 타이틀에 도전한다.
emailid@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주차장서 후진기어 상태로 내린 40대 운전자, 차에 깔려 숨져 | 연합뉴스
- [삶] "미국, 북한 공격 어렵다…수뇌부 제거하면 더 위험" | 연합뉴스
- '30대 엄마 중태' 킥보드 사고…가해 중학생·대여업체 송치 | 연합뉴스
- 119 신고까지 했지만…30대 공무원 구청 사무실서 숨진 채 발견(종합2보) | 연합뉴스
- 생후 60일 딸아이 아빠, 뇌사 장기기증으로 5명 살리고 떠나 | 연합뉴스
- 인신매매로 헤어진 남매…中 AI·안면인식 기술로 30년만에 재회 | 연합뉴스
- 폭탄투하 "홀인원"…게임영상으로 또 전쟁홍보 밈 만든 백악관 | 연합뉴스
- 경찰, '술타기 의혹' 이재룡 음주측정방해 혐의 추가 입건 | 연합뉴스
- "팔꿈치로 폭행"…장애학생 괴롭힌 초등생 3명 소년부 송치 | 연합뉴스
- 근무시간에 직원 동원해 이삿짐 나른 국장…의성군, 감사 착수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