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점 잡은' 이현중, G리그 2경기 연속 9점…3점슛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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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현중(산타크루즈)이 2경기 연속으로 9점을 올렸다.
이현중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즈의 카이저 퍼머넌트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오와 울브스와의 2022~2023 G리그 경기에서 약 18분을 뛰며 9점 4어시스트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6일 솔트레이크시티 스타스를 상대로 한 경기 최다인 9점을 올렸던 이현중은 2경기 연속으로 9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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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4어시스트 3리바운드 3스틸 곁들여
![[서울=뉴시스]NBA 산하 G리그 산타크루즈 워리어스의 이현중 (사진 = 언더아머 제공)](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162314824navr.jpg)
[서울=뉴시스] 박지혁 기자 = 미국프로농구(NBA) 하부리그인 G리그에서 뛰고 있는 이현중(산타크루즈)이 2경기 연속으로 9점을 올렸다. 3점슛만 3개를 꽂았다.
이현중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크루즈의 카이저 퍼머넌트 아레나에서 열린 아이오와 울브스와의 2022~2023 G리그 경기에서 약 18분을 뛰며 9점 4어시스트 3리바운드를 기록했다.
16일 솔트레이크시티 스타스를 상대로 한 경기 최다인 9점을 올렸던 이현중은 2경기 연속으로 9점을 기록했다.
3점슛 3개로만 9점을 기록했다. 3점슛 4개 중 3개를 성공해 지난달 G리그 입성 후, 가장 좋은 슛 감각을 과시했다.
지난해 NBA 드래프트를 앞두고 부상을 당했던 이현중은 수술을 받고, 약 반 년 동안 재활에 집중했다. 실전 경험이 부족해 경기 감각과 슛 영점을 되찾는 게 과제였다.
산타크루즈 워리어스 입단 이후 꾸준히 출전 시간을 받으며 감각을 되찾는 중이다.
이현중은 득점, 리바운드, 어시스트 외에 스틸도 3개나 기록, 수비에서도 높은 팀 공헌도를 보여줬다.
산타크루즈는 아이오와에 127-119로 승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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