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야산서 불…진화 중
이영주 기자 2023. 3. 18.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8일 오후 3시 1분께 전남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산림청 1대·지자체 4대)와 산불진화차량 9대, 산불진화대원 8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 아래에서 진행 중이던 벌채 작업 도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화순=뉴시스] 이영주 기자 = 18일 오후 3시 1분께 전남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 = 산림청 제공) 2023.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155015646fygs.jpg)
[화순=뉴시스]이영주 기자 = 18일 오후 3시 1분께 전남 화순군 청풍면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산림청 1대·지자체 4대)와 산불진화차량 9대, 산불진화대원 8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산림 당국은 산 아래에서 진행 중이던 벌채 작업 도중 불이 번진 것으로 보고 진화 작업을 마치는 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와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yj2578@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소유 "어린 시절 기초생활수급…집 도둑 맞기도"
- '음주운전' 배우 이재룡, 경찰 출석… "심려 끼쳐 죄송" [뉴시스Pic]
- 김현숙 "연기자 평균 연봉 1500만…건물 사는 사람은 0.1%"
- '환연4' 곽민경 "조유식과 재회 안 해…종영 후 오해 풀었다"
- 김광규 "글래머 좋다고 했다가 욕먹어…나이 상관없어"
- 홍석천 딸, 결혼 깜짝 발표…예비신랑 얼굴 공개
- 이수지, '4억 전세사기 피해' 고백 "세상 다 무너지는 기분"
- "장나라 소속사 관계자 숨진 채 발견"
- '명문초' 이현이 아들, 美 존스홉킨스 영재 합격했다
- '얼굴 공개' 박나래 주사이모 "삶 끝내려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