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우진-임종훈, 싱가포르 스매시 탁구 남자복식 결승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장우진-임종훈 조가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싱가포르 스매시 국제탁구대회 남자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17일(한국시간)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개인복식 4강전에서 대만의 린윤주-츄앙츠위엔 조를 3-1(13-11, 6-11, 13-11, 11-5)로 꺾었다.
판젠동-왕추친 조는 현재 남자복식 세계 1위인 일본의 우다 유키야-토가미 슌스케 조를 4강전에서 3-1(12-10, 11-7, 9-11, 11-9)로 꺾고 올라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내용 요약
대만의 린윤주-츄앙츠위엔 조 3-1 격파
중국의 판젠동-왕추친 조 상대 결승 예정
![[서울=뉴시스]장우진-임종훈 조가 대만의 난적을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023.03.18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150850304tnrj.jpg)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장우진-임종훈 조가 싱가포르에서 열리고 있는 2023 싱가포르 스매시 국제탁구대회 남자복식 결승에 진출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17일(한국시간) 싱가포르 OCBC 아레나에서 열린 남자 개인복식 4강전에서 대만의 린윤주-츄앙츠위엔 조를 3-1(13-11, 6-11, 13-11, 11-5)로 꺾었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첫 게임을 듀스 끝에 잡아낸 뒤 2게임을 내줬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승부처인 3게임에서 다시 한 번 듀스 접전을 극복하면서 승기를 잡았다. 이들은 4게임을 11-5로 잡고 마침표를 찍었다.
결승 상대는 중국의 판젠동-왕추친 조다. 판젠동-왕추친 조는 현재 남자복식 세계 1위인 일본의 우다 유키야-토가미 슌스케 조를 4강전에서 3-1(12-10, 11-7, 9-11, 11-9)로 꺾고 올라왔다. 판젠동-왕추친 조는 지난해 이 대회에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이기도 하다. 장우진-임종훈 조는 작년 대회에서는 8강에 머물렀다.
![[서울=뉴시스]전지희-신유빈 조는 잘 싸웠으나 패했다. 2023.03.18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150851393pyzw.jpg)
결승전은 18일 오후 3시(한국시간)에 열린다.
여자복식 4강전에서는 전지희-신유빈 조가 중국의 왕만위-쑨잉샤 조에게 0-3(10-12, 12-14, 3-11)으로 졌다. 초반 두 게임에서 벌어진 듀스 접전을 모두 내주면서 힘이 빠졌다.
여자단식 8강전에 출전한 주천희도 패했다. 주천희는 중국의 쑨잉샤에게 3-4(3-11, 11-5, 6-11, 5-11, 11-7, 12-10, 5-11)로 석패했다. 주천희는 1-3으로 뒤지다 추격해 7게임까지 승부를 몰고 갔지만 마지막 힘이 달렸다.
![[서울=뉴시스]주천희가 세계 최강자를 상대로 끈질기게 싸웠다. 2023.03.18 (사진=국제배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303/18/newsis/20230318150851491slxk.jpg)
2023 싱가포르 스매시는 국제탁구연맹이 주관하는 국제탁구계 최고 대회다. 이번 대회는 오는 5월 더반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전초전 성격을 띠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daero@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미닛 남지현 "카메라감독이 '못생긴 X아'라고 하더라"
-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 '활동 중단'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 주장
- 김선태 유튜브 반나절만에 10만명 "돈 더 벌고 싶었다"
- '프듀2' 성현우 "음주운전 말리다 폭행 당했다"
-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고관절 골절"
- "재벌도 이렇게 못해"…로제, 헤어 스태프에 '비즈니스석' 쐈다
-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 패싸움에 얼굴 철심 박은 이상민 "탁재훈 죽은 척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