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첼시 또 퇴짜, “바르셀로나는 꿈의 클럽...오랫동안 함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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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또 퇴짜를 맞는 분위기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는 항상 꿈의 클럽이었다. 이곳에서 더 오랫동안 활약하기를 희망한다"며 이적설을 배제했다.
맨유와 첼시는 더 용 영입을 추진했지만, 퇴짜 맞았고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움직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서 더 뛰길 바라는 중이며 맨유와 첼시는 또 퇴짜 맞을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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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탈코리아] 반진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또 퇴짜를 맞는 분위기다.
스페인 매체 ‘TV3’은 18일 프렌키 더 용과 이적설에 대해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는 항상 꿈의 클럽이었다. 이곳에서 더 오랫동안 활약하기를 희망한다”며 이적설을 배제했다.
이어 “바르셀로나 4년 차다. 아직 리그에서 우승하지 못했다. 다른 팀들처럼 정말 트로피를 획득하고 싶다.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며 정상 등극을 염원했다.
더 용은 아약스에서 재능이 폭발했다. 챔피언스리그 무대 등에서 눈에 띄는 활약으로 2019년 바르셀로나로 이적했다.
더 용은 바르셀로나로 향한 후에도 이적설이 끊이지 않았다. 아약스에서 함께했던 스승 에릭 텐 하흐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함께하자고 유혹하는 중이다.
여기에 토드 보엘리 구단주 체제로 전환한 첼시도 더 용 영입에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는 중이다.
맨유와 첼시는 더 용 영입을 추진했지만, 퇴짜 맞았고 다가오는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다시 움직일 예정이었다.
하지만, 더 용은 바르셀로나에서 더 뛰길 바라는 중이며 맨유와 첼시는 또 퇴짜 맞을 분위기가 감지되는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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