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득이 절대 지켜!" 블랙핑크 지수X제니, 노메이크업도 유튜브 꽉 채운 미모 ('행복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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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제니가 유튜브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수는 제니, 스태프 등과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찾았다.
제니 또한 지수에 맞춰 일상 속 순간들을 공개했다.
이에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블랙핑크가 아닌 지수, 제니의 일상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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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연휘선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지수와 제니가 유튜브에서 자연스러운 일상을 공개했다.
지수는 18일 개인 유튜브 채널 '행복지수 103%'에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브이로그(VLOG)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지수는 제니, 스태프 등과 함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을 찾았다. 그는 차를 타고 이동하며 암스테르담 풍경을 구경하는 한편, 제니와 함께 하는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아냈다.
제니 또한 지수에 맞춰 일상 속 순간들을 공개했다.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던 그는 눈썹도 그리지 않은 채 '노 메이크업'으로 거리를 다니는 등 화려한 무대 위 블랙핑크와 또 다른 모습들을 드러냈다.

이에 지수는 "아 눈썹"이라며 웃은 뒤 손가락으로 화면 속 제니의 눈썹을 가리는 듯한 동작을 취했다. 제니 또한 폭소하자 지수는 "젠득이 지켜"라고 자막을 덧붙여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지수는 "제가 브이로그를 시작하고 다들 저랑 안 다니려고 한다. 얼굴을 가려달라고 한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이에 제니 또한 "외롭게 될 거다"라고 장난치며 웃음을 더했다.
그러나 지수와 제니 등은 말로만 핀잔을 줬을 뿐 함께 암스테르담 풍경을 감상하고 일거수일투족을 함께 하며 계속해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 위 블랙핑크가 아닌 지수, 제니의 일상이 팬들의 이목을 끌었다. / monamie@osen.co.kr
[사진]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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